문의 | 그는 도 를 치켜들며 성난 목소리로 말을 하였다 | 자키 | 2018/05/10
 
 
그 인영의 전신은 피칠을 한 듯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. 그는 도 를 치켜들며 성난 목소리로 말을 하였다. "모두들 어디를 갔느냐.? 어서 대답해라" "나요. 전형" 그말에 그 인영은 들었던 도를 내려 놓았다. "하 한형" 전목진은 한참을 달리고서 자신이 길을 잃었다는 것을 깨달았다. 이런 황 토지대에서 길을 잃는 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했다. 그나마 다행인 것은 눈 이 있어서 식수문제는 해결이 되었다는 것이었다. 전목진은 그래서 말발굽 을 따라서 길을 다시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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